안녕하세요 전주기독병원입니다.

19년 11월 30일 토요일에는 전주기독병원 직원들이 모여 연탄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겨울 한파가 불어닥치기 전 이맘때 늘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조금씩 기부금을 모아 연탄을 구매하여 3~4가구에 전달을 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의 연탄 전달지는 전주시의 도토리마을로,

리 기독병원 직원들이 업무를 마치고 2시까지 모였습니다.


오늘 전달하게 된 연탄 앞에서 찰칵~!

토요일 근무 후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우리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연탄을 나르는 방법 등 주의사항을 듣고, 오늘 함께 봉사를 할 이웃분들과 각오를 다집니다.


 

전주기독병원 조원섭 병원장님께서도 연탄봉사활동에 참석해주셨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 연탄을 나를 준비를 마쳤습니다. 연탄봉사활동 시작!


 

입구가 좁은 집에 연탄을 나르기 위해 병원장님께서 직접 창고 앞에 자리하셨네요~



 우리 정형외과 채수욱 원장님께서도 연탄을 가볍게 날라주셨습니다.

내과3 소화기내과 남상우 원장님께서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빠르게 으쌰으쌰!!!


 

길게 줄을 늘어서서 연탄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협동심이 아주 중요한 순간이죠!


 

이번엔 개인이 연탄을 받아서 높은곳에 위치한 집으로 갑니다.

은근히 무거운 연탄!

연탄의 무개는 1개에 3.5kg 이라는 사실!!



연탄을 들고 높은 계단을 오릅니다.


 

지게에 짊어지기도 하며 연탄을 나르고 있는 우리 직원분들!


 

기독병원 직원 외에도 가족이나 친구분들도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꼬마친구도 씩씩하게 연탄을 나르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요~


함께해주신 전주기독병원 직원분들 정말 감사하며,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이 겨우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